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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20 16:15
파리
 글쓴이 : 최고관리자 (180.♡.51.114)
조회 : 2,052  
파리
약 85종이 있으나 위생적인 피해는 집파리나 아기집파리에 의해서며 사람에게 정신적인 피해와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식중독 등 많은 병원균을 기계적으로 전파 시킨다.

·파리목 중 환봉아목(Cyclrrhapha)에 속하는 곤충의 총칭.
·번데기가 탈피하지 않고 유충의 껍질이 굳어져 그대로 번데기가 된다(용각)
·환봉아목 33과중 우리나라에는 15과가 기록되어 있다.
이중 보건학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집파리과(Muscidae), 검정파리과(Callphoridae), 쉬파리과(Sarcophagidae), 체체파리과(Glossinidae), 양파리과(Oesteridae)이며, 이중 체체파리과와 양파리과는 국내에 서식하지않는다.

일반적 습성
·교미 2∼3일 후 산란한다.
·성충은 두부, 흉부, 복부가 뚜렷하게 구분된다.
·흉부는 배면에 발달된 중흉배판과 소순판이 있고 일련의 강모가 나 있어서 분류학상 중요한 형질이 된다.
·산란장소는 24시간 내외경과한 사람과 동물의 분변을 선호하며 쓰레기 하치장, 퇴비장등의 동식물성 유기물이 부식하고 있는 곳이면 어디든 산란한다.(산란장소는 유충의 먹이가 되는 장소이기도 한다.)
·1회 산란시 알의 수는 100∼150개 이며 일생동안 5∼20회 산란
·유충은 10∼45℃사이에서 발육이 가능하다(최적온도는 36℃)
·유충은 2회 탈피하여 3령기를 거쳐 번데기가 된다 (최적조건에서 유충기간은 4∼6일)
·성충의 활동장소는 크게 옥외습성과 옥내습성으로 분류된다.
-옥외습성: 왕파리, 쉬파리, 검정파리
-옥내습성: 집파리, 애기집파리
·환경의존의 일주 생활형(온도등의 기상환경에 영행을 받아 낯동안 활동, 밤에는 정지해있다.)

피해
·시각적으로 매우 불쾌감을 조성한다.
·활동공간이 화장실에서부터 주방등을 넘나들어 매우 불결하다.
·각종 전염병의 기계적인 전파

파리의 종류별 생태

쉬파리

·형태
-6~11mm로 중대형이며 흉부판에 3개의 종대가 있고, 복부엔 바둑판 모양의 무늬가 있다.
-생존시 복안은 붉은색이나 죽으면 변색된다.

·분포
-전 세계적으로 서식




애기집파리

·형태
-크기는 4.5~7mm 복안은 수컷은 근접, 암컷은 넓게 떨어져 있다.




집파리

·형태
-몸길이10~14mm
-중흉배판에 진한 회색의 4개의 검은 종선이 있다.

·분포
-전 세계적으로 서식




초파리

·형태
-몸길이 2~3mm
-뒷날개는 흔적만 있다.
-암컷이 수컷보다 약간 크며 복부끝이 뽀족하고 길다.

·분포
-열대와 아열대지방에 많이 서식(아한대나 북극권까지 분포하는 종도 있다.)




큰검정파리

·형태
-수컷 9~13mm
-암컷 7~14mm
-흉부와 복부는 청남색